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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김경숙 고문, 서울국제신약포럼서 ‘휴먼 오가노-트윈(Human-Organo-Twin)’ 기반 미래 신약개발 방향 제시

2026-05-22

코아스템켐온(주) 김경숙 고문은 지난 21일 개최된 제18회 서울국제신약포럼(18th Seoul International New Drug Forum)에서 “휴먼 오가노-트윈(Human Organo-Twin), 동물실험을 넘어 인간 아바타 기반 신약개발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고문은 "기존 신약개발이 동물실험과 2차원 세포배양 중심으로 이루어져 실제 인간 장기의 복잡성과 환자별 유전적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높은 임상 실패율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최근 오가노이드 기술이 환자 유래 세포 기반으로 발전하면서 AI·디지털 트윈·임상데이터를 융합한 ‘오가노-트윈(Organo-Twin)’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환자 수가 적고 동물모델 확보가 어려운 희귀질환 분야일수록 사람 기반 예측 플랫폼의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국 식품의약국(FDA) 역시 NAMs(New Approach Methodologies, 동물대체시험법)의 확대와 인간 기반 시험 시스템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아스템켐온은 앞으로도 첨단 대체시험기술과 미래형 비임상평가 플랫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신약개발 및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코아스템켐온㈜ 김경숙 고문, 서울국제신약포럼서 ‘휴먼 오가노-트윈(Human-Organo-Twin)’ 기반 미래 신약개발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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